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세 번째는 저희가 일을 하면서, 이것은 주민자치팀이든 민원팀이든 아니면 가정복지과든 일을 하다보면 시청하고 연계돼서 일을 하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런데 그게 중간에 저희들한테 공유가 안 돼서 많이 딜레이 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 내용이 있으시면 저희 위원한테 얘기해 주셔서 원활하게 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드릴 테니까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중간중간 가다보면 내용 공유가 안 돼서 왜 이게 일이 진행되고 있지 않느냐고 되묻게 되면 시에서 협조가 안 된다는 둥 그런 식으로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즉각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풀 수 있는 일은 저희가 풀 수 있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 한 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4개 구 마찬가지고요.
저희에게 주민자치팀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 예산은 제가 알기로는 기획경제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예산결산위원회 들어가서 할 때 4개 구청 구청장님한테, 일부 분한테 김장봉사 관련돼서 예산 좀 증액시켜달라고 말씀드렸을 거예요. 특히 박사승 영통구청장님한테 말씀을 대표적으로 드렸는데 김장할 때마다 예산이 부족해서 그것 갖고, 타 구는 모르겠지만 제 지역구에 있는 동은 항상 문제가 돼서 김장 금액 갖고 누가 돈을 내느니 마느니 하고, 좋은 취지에서 하지만 계속 그 문제 갖고 싸웁니다.
수도 없이 계속 2년 반 동안 봐왔던 일이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좋은 의미의 봉사하는 금액이라고 한다면 예산을, 금액 크게 안 들어가고 충분히 지원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어요. 시에서 조금만 더 보조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