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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영태 의원 5분자유발언

390회 제1문화체육위원회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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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제가 의원 된 지 2년 반 되면서 이게 그때서부터도 계속 나왔던 얘기예요, 신풍초등학교 강당 어떻게 활용할지. 그런데 국비를 받더라도 명확하게 계획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신풍초등학교 동의 받아서 일부 사료관 쓰고 또 나머지는 전시관을 다른 문화공간으로 한다든지 명확하게 무슨 계획을 잡아놓고 국비를 신청해야 된다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계획도 안 잡아놓은 상태에서 무슨 국비를 신청합니까?

지금 신풍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일부는 찬성해서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전시관 일부 사료관 쓰고 일부는 저기하겠다고 동의하시는 분이 있고, 일부 사료관 회장은 죽었다 깨어나도 안 된다, 이러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고 또 무언가를 명확하게,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반반해서 어떻게 꾸미겠다는 그 계획 수립도 합의도 안 된 상태에서 무슨 국비를 신청하냐고요. 그러니까 명확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여기서 그냥 단편적으로 이 식으로 계속 지금 2년 반 동안, 물론 정 과장님이 오시기 전에 다른 과장님도 이 얘기를 계속 해 왔어요. 언제까지 정해지지도 않는 거 갖고 거기다가 FC 뭐 한다, 아니면 공연단이 없으니까 공연 연습장 만들겠다, 아니면 전체 100년 넘는 역사, 누가 또 제안해서 100년 넘는 역사 학교들 일부 거기 만들겠다, 계속 그렇게 하면서 헛바퀴만 치고 있습니다.

정말로 진짜 하시겠다고 생각하시면 간담회라도 열어서 신풍초등학교 오고 문화예술이든 다 불러다 놓고 거기서 끝장토론 해서 명료화시키고 방향 잡고 국비 신청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전혀 정해진 게 없는데 자꾸만 여기 써 놓은 것도 “국비예산 신청 지속”이라고 써놔서 답답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국비라는 게 무슨 계획도 안 잡혀있고 명확하지도 않은데 누가 국비를 줘요?

말씀하십시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