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반기업체 같은 경우에는 1년 스케줄표를, 물론 관공서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죠. 뭐를 어디를 위탁을 주거나 뭘 하면 1년 스케줄을 받아서 연간계획을 갖고 나서 월별로 체크리스트로 해서 하는지 안 하는지 체크를 합니다.
저는 최소한의 그 정도 수준은 이것을 대여해서 공유재산을 무상으로 쓰는 거기 때문에 연중 계약서를 받으셔서 어떻게 운영하는지에 대해서 이것을 실행하고 있는지 월별이든 체크를 분명히 해야 된다고 봐요. 공연을 몇 회 한다면 공연을 몇 회 하고 거기서 대관을 한다면 대관을 하든, 아니면 주민을 초청해서 뭘 행사를 하든 그런 것을 하는지 안 하는지 그 계획을 스케줄에 맞춰서 연간 스케줄을 관리하고 체크시트를 만들어서 먼저 운영계획을 받아야 되겠죠. 중간중간 바뀌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되는 거고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해야 저는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연장해 주고 “1년 한 거 갖고 와”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는데 “1년 한 거 갖고 와.” 그것은 아니라고 보고 연장하기 전에 어떻게 할지 분명한 연간계획서를 월별로 받아서 그것에 대해서 체크를 하고, 그것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 한다면 워닝을 줘서 연장을 안 해 주고 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찾으셔야 이분들도 잘하고 계시겠지만 더 잘하리라고 보고요, 저희 나가는 세금도, 공유재산 제대로 관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