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히 제안드리면 문화 소외계층이 있어요. 하다못해 경로당이 될 수도 있고요, 예를 들어서 노약자분들에 대한. 접근하셨을 때 과도기적인 그런 부분이 아니고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문화에 대해 소외받는 분들은 문화를 접하기가 쉽지 않은 분들이에요.
새빛문화도시라는 게 물론 자라나는 세대 플러스 대학생들, 청년들이 될 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문화에 소외돼 있는 분들에 대해서 접근하는 게 그게 그분들에 대한 배려고 새빛문화도시 조성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접근방식이 틀렸다고, 물론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너무 큰 과제의 타이틀을 갖고 가시는 것 같아서 지적을 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의논할 기회가 있으면 정리하셔서 별도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시간 관계상 한 가지 질문하다가 또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재단 보시면 14페이지에 “재단 인사관리 체계 정비·개편”해서 “복수직급제도 도입 검토”라고 이렇게 돼 있어요. 제가 직장생활을 했는데 이게 뭔 내용인지 개념이 이해가 안 가서, 인사라는 게 예민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듣기로는, 제가 무식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처음 듣는 내용이다 보니까 간단하게 뭔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