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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90회 제2문화체육위원회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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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지금 167명에 100억이 훨씬 넘는 돈을 쓰고 있습니다. 이 주체가 시민을 대상으로 여태까지는 왔었고 시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앞으로는 관광도시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배분을 해야 될 시기가 되지 않았나, 소위 얘기해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도 공연이지만 관광을, 아까 얘기한 것처럼 여기서 인력 배분을 하셔서 예산 배분을, 그것은 심도 있게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의 의지도 있고 집행부 시장님의 의지도 필요해서 이분들 직업을 없앤다는 개념이 아니고 종합적으로 잘 구성해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무대를, 한 예술, 행위를 죽이더라도, 죽인다는 개념이 그다음 해 연식으로 해서 예산을 모아서 10억이든 아까도 얘기했지만 5억에서 시나리오 발굴하고 유명한 공연을 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할 수 있는 사람들 몇 명 초청해서 여기 공연단하고 합성하고 시나리오 작업해서 공연을 올리게 되면, 저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7시∼9시, 어쨌든 저녁을 먹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 기간에 숙박할 수도 있는 거고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상설공연으로 해서 “아, 수원에 가면 꼭 이 공연은 봐야 되겠다”라는 것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저는 된다고 봐요. 공연단 직업을 아예 없애버린다는 개념이 아니고 소위 리스트럭처링해서, 조정을 하셔서 인원을 충원시킨다고 보면 아까 얘기한 것처럼 수원의 문화도시 향유를 위한, 시민들을 위한 공연 제공도 있지만 거꾸로 관광에 대한 일부분을 할당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곽도용 국장님, 제 생각에 대해서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