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민간예술단체 활성화 관련해서 저희가 재재작년에 4,000만 원에 했다가 2억으로 확대해서 민간단체들한테 많은 호응을 받았고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작년 예산, 올해 반영된 부분에 대해서 1억 5,000으로 5,000만 원이 줄었는데 지금 생활체육이나 여러 지원하는 것에 따르면 민간예술단체, 민간예술에 대한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원래 2억 정도 수준으로 추경에 5,000만 원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개인 의견이고 오시면 위원회에서 다시 위원님들과 같이 논의해서 정리 좀 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술과에 대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히 1분 안에 드리겠습니다.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사업 관련해서 올해 실시하지 않습니까, 1,700여 명 대상으로? 이중 지급이나 가지급이나 불필요한 지급이 없도록, 제가 보기에는 여기 살다가 다른 도시로 이사 가게 되면 그것에 대해서 막을 방법이 없어요. 그리고 담당자 1명이 이것을 전담할 수 있는 인원 수요도 안 되고 그래서 제가 별도로 법적이라든지 어떻게 하실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 달라고 며칠 전에 부탁을 드렸고,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검토하신 후 리포트 부탁드리고요.
진짜 마지막입니다. “수원에 가면 정말 꼭 봐야 될 공연이 있다”하는 공연을 하나 작년에 말씀드린 것처럼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별도 추경 10억을 만들어서라도 목요일이든 금요일이든 토요일이든 7시∼저녁 9시까지 수원에 가면 꼭 이 공연은 볼 만하다는 공연을 만드셔서 관광 활성화 기대에 부응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은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