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영모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생각해도 사실 처음보다는 관리가, 저희 행감 때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많이 좋아지고 있는 것 같기는 해요. 그런데 올해도 56개소 조성을 하시면, 어쨌든 간에 손바닥정원을 시민들이 보고 이용하시면서 힐링하라는 차원에서 만들어 놓는 것인데,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봄에 심어 놓고 한 여름에 보면 풀밭으로 바뀌어 있는 이런 것들 때문에 저희 위원들도 자꾸 지적하는 것이고 시민들도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해 주시잖아요. 고생하시는 것은 알아요, 충분히.
그리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2022년에 시작하여 재작년, 작년 지나오면서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것은 맞아요, 그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러니까 조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봐서 올해도 정원 조성해 놓고 관리하는 데 있어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