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유준숙 의원 발언
위원 : 조금 전에 윤명옥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을 행감 할 때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잖아요. 그런 부분을 다 시정하신다고 이야기하셨으니까 그것은 빠른 시일 내 잘 시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두 분의 퇴사자분들이 놀 수는 없잖아요. 수원시에서 있다가 거기에서 본인이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서 갔는지, 안 갔는지 그것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분들이 수원시에 있는 걸 많이 원하고 있는데 그것이 안 된 것이 퇴사한 원인이라고 저도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올해, 작년의 일이 아니라 계속 국제교류센터가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것을 저도 11대부터 계속 이야기를 했던 부분이니까 퇴사하지 않도록 직원관리를 센터장님이 밑에 계시는 팀장님들 의견만 듣지 마시고 정말로 진짜 내 직원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런 것을, 많지도 않은 인원이잖아요. 10명 내외 직원인데 그런 것을 관리를 못한다는 것은 심각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 국제교류센터가 우호도시라든지 다른 곳하고 교류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그런 사항이 몇 개월 취업하고 계속 있지를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권정희 과장님과 실장님께 여기서 다시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조치를 잘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번에 이사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