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형 의원 발언
위원 : 그런 부분이 실질적으로 진척이 될 수 있도록 가셔서 현수막이라도 “이렇게 우리는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도까지는 나와야 되지 않느냐 이거거든요. 그래서 대외협력소장님의 역할이 이런 부분이라는 것을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실제로 실현 가능한, 그다음에 법이라는 것은 타이밍을 놓치면 안 되잖아요.
지금 삼성전자가 왜 이렇게 됐습니까? 중국은 화웨이를 국가적으로 전사적으로 밀어줬잖아요. 그때 어떻게 했습니까?
설비투자 지원해 달라고 했는데 1년 늦었잖아요. 1년이라는 것이 10년을 반도체산업, 삼성전자가 무너진 주원인인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줘야 된다는 소리예요. 소장님께 다시 한번 제가 건의드리니까, 지금 이슈화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시장님도 역시 마찬가지고 국회의원도 역시 마찬가지고 이슈화됐을 때는 정말 목숨 걸고 이것 통과시켜줘야 된다고 싸울 정도가 돼야 된다는 소리예요. 실장님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