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90회 제3문화체육위원회2025-02-11

박영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말씀드린 핵심 요소는 그 취지와 의미가 나쁘다고 해서 말씀드린 게 아니고요, 하는 역량을 만들어줬으면 좀 집중화시켜서 효과가 나올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지도위원회 만들어 놓고 소규모로 각 구에 200만 원씩 주고 지도위원증 마련해 주고 그냥 띠 한 번 두르고 캠페인 한 번 할 그 정도 수준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저는 늘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형식적으로, 그래서 제가 아까도 법적인 문제가 있는 건지 의무사항으로 굳이 왜 해야 되는 건지 물어본 이유고요. 할 거면 정말로 예산을 확보해서 학교하고 정말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주축이 돼서 모든 선도에 있어서는 주가 된다, 바르게살기도 있고 동에 가면 여러 가지 단체가 다 있잖아요.

애들만큼은,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동네의 예방자이자 보안관 역할, 청소년만큼은 보안관 역할을 할 수 있는 명예, 프라이드를 주는 계기도 만들어줘야 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 것 전혀 없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계속 유지하고 그냥 명맥만 유지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 지금 우리 하현승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할 거면, 제대로 하면 좋은 취지가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그분들에 대한 프라이드도 존중해 줘서 그만큼 그분들이 그 동네에서 아이들을 위해서 보안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위상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