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제가 FC가 잘못한다고 그래서 이것을 보여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고, (위원회 담당주무관에게) 앞장으로 넘겨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여기 보면 수원시하고 강원도하고 광주하고 대구광역시하고 6개, 안양시까지 저희가 K1리그예요. K1리그에서 지금 지자체든 광역에서 지원되는 금액입니다.
나라살림연구원에서 갖고 왔고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강원도나 광주광역시 1년에 수입원 플러스 대구광역시는 300억, 400억 한다는 것은 스폰서 플러스 관객 입장료 플러스해서 들어오는 돈이고 실질적으로 지자체에서 지원해 주는 데는 광주광역시는 110억, 강원도는 120억이고 대구광역시는 98억입니다. 나머지는 후원금, 스폰서, 후원기업 플러스 입장 이벤트 기타 등등 수입원해서 200억이 됐든 300억이 됐든 그렇게 맞춰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주 취지는 단장님이 유명도가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나머지, 우리 수원시는 절대적으로 예산 가용 대비 어마어마한 양을 지금 집어넣고 있습니다, 나라사랑연구소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나머지는 스폰서나 아까 얘기한 서비스를 질적으로 높여서 관객 수입 플러스 이런 것으로 충당해서 250억, 300억을 만들어서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희 수원시 예산 입장에서 보면 최대한 많이 도와드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단장님이 맨 처음에 오셔서 광역시나 지자체 일부는 몇백억씩 해서 수원시가 상당히 열악하게 지원해 준다고 말씀하시는데 열악하게 지원해 주는 사항은 관객 수입 입장료 플러스 스폰서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열악하기 때문에 하는 부분이지 이 이상은 아닙니다. 그 노력은 물론 수원시 집행부에 있는 수장께서 영업하시는 것도 있겠지만 최소한 최순호 단장님도 그 역할에 굉장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