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관련해서 결혼문화 장려 조례 이런 것을 본 위원이 개정해서 청청과에서 비슷한 결혼문화를 장려하기 위해서 행사들을 할 거고 그것으로 인해서 또 각 구청에서도 뭔가 이렇게 행사들을 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영통구였나, 그 구청 같은 경우에는 수원시 공무원 같은 경우 여성 비율이 높고 경찰공무원 같은 경우 남성 비율이 높으니까 그런 소개팅을 주선한다든지, 아니면 일반인들이 참석할 수 있는 형태의, 성남시에서 했던 행사처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 결론적으로 이 솔로마라톤 같은 경우에도 청년 나이라고 할 수 있는, 아마 30대∼40대, 20대도 참가하면 좋겠지만 20∼30, 40이 주로 참가할 텐데 그럼 그쪽에 대한 부분은 아무래도 청청과에서, 물론 체육진흥과도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라서 그런 부분의 업무협조를 요청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지금 솔로마라톤 같은 경우에는 기안84라는 분이 어쨌거나 말씀하셔서 되게 화제가 됐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것을 강요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이런 부분에 다시 그분이 여기에 참석을 하실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왕 대회가 크게 훌륭하게 되려면 기안84가 제안한 대회를 수원시에서 주최하니까 기안84를 예를 들어서 메달 수여자로 하든지 아니면 원래 그분 마라톤을 뛴다고 하시니까 마라톤에 참가해서 하프마라톤이라도 뛰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뭐랄까, 유명과 흥행을 이어가면 어떨까, 그리고 그 부분에 있어서 또 수원이 마라톤대회를 되게 오래 개최해 왔잖아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사실 관광과하고도 연계해서 시기를 잘 조절하면 그런 부분도 유기적으로 화제성이 있는 형태로 가면 좋을 것 같아서 이번에 체육진흥과가 이 마라톤대회를 정말로 긍정적으로 그리고 심도 있게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