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갈 계획”이 아니고 작년 감사 지적사항이고 심각한 사항이고 시민의 반대로 인해서 아파트 복합화시키는 게 싫다고 교통이든 여러 가지 유발요인이 있어서 반대에 부딪혀서 못 가는 사업이, 거의 유사사항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평이하게 예전에 했던 그 시스템의 룰에 따라서 계속 지금 한다고 하니까 본 위원은 굉장히 답답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벌써 조금 있으면 3월이에요. 물론 수원시 체육 진흥 발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행사나 지원하느라고 바쁘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하나의 사업계획 자체가 수원시에 엄청난 영향, 소상공인 플러스 교통, 환경까지 엄청나게 영향을 주는 사업이에요. 그리고 이것을 단지 체육진흥과 혼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자체도 제가 보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 TF팀 구성해서 처음부터 도시계획전문가라든지 상권분석가라든지 아니면 교통하고 있는, 그래서 용역한다고 하지만 그런 것들을 구성해서 해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여기서 따져봐야 제가 보기에는 안 될 것 같고요, 이거 지금 업무보고하고 난 다음에 별도로 우리 위원회하고 얘기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벤치마킹을 한번 같이 가든지 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안을 잡아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곽도용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제 의견에 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