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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390회 제3환경안전위원회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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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면 과장님, 이렇게 하시자고요. 선호부서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으니까 일단 지금 근무하시는 분들이 도저히 못 살겠다, 여기서. 못 견디겠다 하시는 분들은 다 좀 뽑아 달라.

뽑아서 원하는 데로 배치를 좀 시켜주십시오. 첫 번째로 지금 말씀하신 과장님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둘째는 지금 현재 있는 공직자들이 그렇게 힘들게 엄청 하는데 시간외 수당이라든지 급식비라든지 출장비라든지 이런 것이 제대로 뒷바라지가 되는지, 우선 이 환경에서는 야근을 하면서 정해진 몇 시간만 딱 일반 행정직처럼, 다른 부서처럼 주면 안 되잖아요, 굉장히 고생을 늦게까지 할 텐데.

그러면 그런 실질적인 혜택은 가야 되잖아. 일한 만큼 내가 조금이라도 보상이 오면 그래도 위로가 되잖아요. 그리고 어느 정도 근무를 하다 보면 이렇게 선호하는 사람이 있으면 빨리빨리 바꿔서 순환을 시켜줘야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되고, 세 번째, 그렇게 열심히 하고 힘들게 하시는 분들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요. 그러면 여행을 가든 포상휴가를 보내든 그런 것도 간부직원들이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소장님하고 생각해서 그렇게, 예산이 필요하다면 위원회 위원장님한테 말씀을 해주셔서 예산을 딱 세워서 오세요. 그러면 여기서 저희가 충분히 숙고를 해서 도와드릴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사기 진작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