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강영우 의원 발언
위원 :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까 집행부에서 어떤 의도로 유치단을 별도로 해서 기업유치를 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유치단에서 기업유치를 하고 홍보하고 다니는 그 역할이 우리가 생각하는 기업유치를 위해서는 권한이 너무 적다, 도시공사에서 자체사업하면서 기업유치하는 것보다 권한이 더 적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시정처리 요구사항에도 이런 내용은 있지만 기업유치단에게 권한을 어느 정도 위임을 해 줘야지 기업지원과에서 다 가지고 있으면서 기업유치단한테 “기업유치 해 와라”하면 기업유치단에서는 실질적으로 기업유치하기 힘듭니다. 아까 업무보고 받는데 유치단장님이 답변할 수 있는 내용에 한계가 있어요.
왜? 본인들 업무는 기업유치인데 실질적으로 기업들한테, 우리가 물론 시책이라든가 이런 걸 같이 홍보를 하신다고 하지만 그건 기업유치단에서 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잖아요. 기업지원과에서 하는 내용이잖아요.
그래서 기업유치단이 처음 만들어졌던 취지대로 운영이 되려면 권한을 대폭 줘서,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왜 이걸 다 기업지원과에서 갖고 있어야 되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간단하게 한 번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