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원용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앞에 기업유치단 할 때도 말씀드렸던 건데 어떤 기업들이 어느 곳에 있다는 건 그 사람들에게 자부심이라든지 브랜딩 같은 걸 해서 줘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아까 아침에도 말씀드렸지만 미국의 실리콘밸리라든지 성남의 판교테크노라든지 그런 데 기업들 중 일부는, 다수는 아니겠지만 그 지역의 여러 가지보다도 그 지역의 브랜딩 때문에 오고 싶어하는 것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우리 창업지원센터도 마찬가지로 거기 있는 기업들이 다른 바이어들을 만날 때 뭔가 자부심을 가지고 불러왔을 때 당당하게 만날 수 있게끔 환경이 조성돼야 될 것 같은데 지금의 분위기라면 저라면 바이어를 그리로 안 부를 것 같아요.
뭔가 기술이라든지 신뢰성을 줄 수 있는 그런 느낌을 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