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강영우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기업유치 관련돼서는 도시공사보다는 기업유치단에서 하는 게 맞는다고 보거든요. 어제 도시공사 업무계획을 들었을 때는 도시공사에서도 용지공급뿐만 아니고 기업유치를 위해서 열심히 뛰고 있는 것 같은데 유치단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도시공사하고 협력을 해서 용지분양을 할 때 기업유치까지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왜?
제가 도시공사의 홍보영상을 봤을 때는 굉장히 깔끔하고 탑동 개발을 굉장히 디테일하게 잘 설명했더라고요, 짧은 시간이지만. 그런데 유치단에서 기업유치를 하기 위해 PT를 할 수 있는 홍보자료 몇 페이지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사람들이 읽는 것보다는 보고 듣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기업유치를 하기 위해서는 수원만을 특화할 수 있고 수원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는 걸 홍보영상 자료로 만들어서 다니면 PT할 때도 잠깐 5분 이내의 영상이지만 수원에 오고 싶어 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 시각적으로 훨씬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여기 글로써 표현은 잘해 주셨지만 도시공사에서 노력하는 것에 비해서 유치단에서는 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 업무보고 받는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유치단만의 영상을 따로 만들어서 기업 유치하는 데 홍보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인데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