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곽도용 국장님한테도 문화체육했을 때 말씀을 드렸고요, 그래서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임정완 국장님한테도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서 얘기드립니다. 업무가 청청과나 평생교육과나 중첩되는 부분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업무를 인적자원과에 의뢰해서 논의 중에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 문제는 제가 곽도용 국장님한테도 얘기했지만 이 업무를 섞어서 이렇게 하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어쨌든 간에 곽도용 국장님한테 문화청년체육국에 얘기했던 주 내용은 업무를 어느 쪽 국 하나에 둬야 코어퍼레이션도 하고 시너지 효과가 더 날 수 있고 예산 중첩이라든지 모든 부분에서 효율적이라서 제가 그 점을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업무를 섞어서 다시 분장을 못하면 최소한 이 두 과는 어느 국으로 하나는 같이 들어가서 같이 코오퍼레이션하고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시너지 효과를 더 증진시키는 것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 점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