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권선구 의원 발언
안전건설과장 이장수 : 거기 같은 경우는 우수, 오수가 분리된 지역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수관에 오수가 흐를 수밖에 없는 지역이고요, 대우아파트 위에 연예인이 지어서 빌라가 있고, 얼마 전에 거기에 주민들이 농사를 지어서 거기 옹벽이 무너져서 현장을 나가본 기억이 있고요, 그런데 거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관리를, 기존에 있는 공공하수도관에 오수가 나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관로가 우수와 오수가 따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니까 우수관로에 오수가 흐르는데 그런 걸로 불편하신 것은 준설이나 정비를 해서 냄새나 이런 부분이 안 나오게끔, 지금 당장은 그렇게 조치가 되어야 될 것 같고요, 후에는 시 하수관리과에서 우·오수 분리지역을 지정해서 우수관을 따로 묻는 경우에는 해결이 될 것이고 지금 얘기하신 것은 건물을 하면서 우수관에 우수를 연결해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실질적으로, 그게 딜레마인데 법적으로 허가를 낼 때는 우수하고 오수 있는 부분을 분리하게끔 되어 있는데 이게 버리다 보면 우수관 같은 데다가 오물이나 이런 것을 버리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런데 어차피 공공하수도관을 나와서는 그게 다 합쳐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버리는 문제보다는 공공하수도관 관리를 잘하게끔 구청에서 신경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