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여기는 우범지역으로 조금 많이 범죄예방이 필요한 지역이라는 걸 혹시라도 제안을 주셔서 업무부서와 협의를 해서, 그러면 이런 것도 좀 선별적으로 지정을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최우선적으로 하시는 곳이 안전건설과라고 본 위원이 판단을 해서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올해 '25년도에는 그런 지역들을 고민해 보셔서 제언을 주시면 담당 부서가 또 판단을 했을 때 이런 기법을 통한 밤길이 안전한 그런 도시를 만드는 데 같이 유기적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안에서 계시는 분들은 유지관리하시는 분들을 절대 업무적으로 따라 갈 수가 없더라고요. 왜냐하면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활동을 하시는 것이 안전건설과니까, 현장에서 하고 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단이라든지 여러 부서와 협의를 조금 거쳐서 올해는 율전동 같은 그런 셉테드를 활용한 도시를 좀 주도적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어떨까, 성과를 내주셨으면 어떨까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25년도의 업무추진에는 이런 성과가 나와서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일조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가지고 마이크를 잡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