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위원 : 왜냐하면 사실 여기는 공원이기는 한데 안양 같은 경우 보면 산, 우리 광교산도 보면 광교산 초입에 공연장이, 버스킹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고, 조금 더 올라가면 산 올라가기 전에도 또 버스킹 장소가 있습니다. 굉장히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는 것 같아서, 우리 공원도 보면 광교호수공원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랑 밀집되어 있어서 사실 공연을 하게 되면 소음에 관련하여 민원이 발생할 것 같은데, 그 위쪽에 신대저수지 같은 경우에 보면 뚝방 밑에 쪽으로 그런 공간들이 있는데 그런 공간들은 너무 아쉽습니다. 그런 공간이 버스킹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도 있을 텐데.
그다음에 공연하는 사람들도 제가 말씀드린 선 같은 것만 있으면 음향장비 간단하게 해서 시작할 수도 있고, 오시는 분이나 공연하시는 분들 모두한테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 혹시 그런 뚝방 밑에 그 공간은 어떤 공간으로 지어져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