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최유리 홍보기획관님께 몇 가지 수원이 관련해서 제가 피드백을 받아봤거든요. 일단 젊은 친구들이 귀엽다고 해요. 선호도가 굉장히 높은데 여기에서 수원이랑 뚜니를 봤을 때 뚜니가 좀 더 디자인이 간결하고 세련됐어요.
이게 나중에 해서 그런지 좀 더 간결하고 세련돼서, 통합할 때 디자인은 간결하게 가는 게 좋은 추세잖아요. 뚜니 디자인이 더 선호도가 높았다는 이런 말씀 드리고 싶고, 아크릴 키링 같은 경우는 제가 계속 얘기했지만 초록색 이미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 색깔이라서 조잡하고 디테일하게 잘 안 보이고 선호도가 굉장히 낮았습니다. 에코백 사이즈는 A4가 안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에코백 사이즈가 애매한 부분이 있었어요. 아주 작아서 파우치 비슷하게 들든지, 서류가 들어가든지, 아주 애매한 사이즈여서 활용도가 조금 부족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좀 더 친숙하게 시민들한테 많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아까 얘기했듯이 이름은 계속 수원이로 가는데 수원이도 고민이 되는 게 있어요. (손가락으로 글자를 그리며) “수원이” 이렇게 할 것인가, 요즘 애들 말처럼 “수워니”로 할 것인가, 이런 것도 아이들 발음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