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형 의원 발언
위원 : 이재형 위원입니다. 두 분 과장님한테 공통된 사항이라, 듣고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2024년도 성과하고 2025년 운영계획 같은데요,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는데 미흡한 부분이 하나 있어서, 홍보라든가 공보가 너무 토털 개념으로 돼 있고 세밀한 부분이 부족하다, 가장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 수원시가 인구 125만으로 봤을 때 4×3=12, 구별로 약 30만이거든요. 30만 명이면 지방의 중소도시로는 정말 큰 도시거든요, 인구가.
그런데 지역별로 예를 들어 시장님 홍보사항이라든가, 영통구라고 하면 시장님과 구청장님, 시·도의원, 국회의원님이 한꺼번에 지역별로 가서는 영통구에는 시장님이 2025년도 수원시 시정방향이 이렇다, 지역별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예를 들어 민간기업이라고 하면 회사의 대표이사가 어디 지역을 방문한다고 그러면 그 지역의 어떤 제품이 잘 나가고 뭐가 있다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지역별로도 상세하게 홍보와 공보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제가 작년에도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민간기업이라든가 이런 데를 시장님이나 의장님이 방문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수원시라고 하면 시장님이나 의장님이 삼성전자, SK, 현대자동차 등 지역 관내에 함께하는, 이재식 의장님이 작년에 취임하시고 삼성전자를 방문했어요. 물론 코로나19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었지만 시의원들하고 같이 가서 방문했는데 삼성전자 간부도 굉장히 흡족하게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역별로 수원시장님의 방향이 어떤가를, 꼭 영통구·권선구를 가야만 시민이 아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홍보와 공보를 세분화해서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두 분 생각이 어떤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님부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