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거의 건물은 다 지어서 이번 달 안에 준공 나고 나머지 인테리어, 안에 내부 정리해서 10월에는 거의 100% 할 것 같습니다, 언론기사에도 나왔고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어쨌든 간에 그 부분을 계속 트래킹하면서, 물론 하도 논란이 많아서 운영 위탁 안 주고 자체 직영 식으로 결론이 났고 직영 식으로 하다 보면 우리한테 더 좋은 기회가 올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물론 이것은 컨벤션센터나 관광 위주로 얘기를 해야 될 부분이었지만 그때 제가 놓쳤는데요, 대표도서관을 만들면서 기념물, 아이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게 만들면 또 하나의 관광지 비슷하게 도서관을 이용하면서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만큼 또 수원 도서관들, 선경도서관이나 이렇게 연계시킬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경기대표도서관이 물론 경기도 주관으로 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따로 계시지만 수원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물론 대응을 해주시지 않겠지만 나름대로 수원을 알릴 수 있는 부분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요청했으면 좋겠습니다. 특정적인 정치인, 국회의원들 말씀드린 게 아니고 어쨌든 김동연 지사가 저기니까 그렇게 네트워크가 돼 있는 지역 국회의원이나 당을 떠나서 그런 분들을 만나 뵙고 도서관 정책에 있어서 경기도 대표도서관을 품을 수 있는, 수원이 같이 갈 수 있는 부분을, 제안을 생각하셔서 마무리되기 전에 넣어주시기를 바라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물론 저도 처음 얘기하지만 먼저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기 전에 사업소장님, 정말 이런 부분들이 저는 조남철 사업소장님이 하셔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책과장님이 하실 일은 아니신 것 같고 제 생각이지만 사업소장님께서 이런 부분들을 잘 받아들여서 10월 개관 전에 네트워크도 형성시키고 수원을 알릴 수 있는, 물론 경기도 수부도시 바로 광교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많이 감안할 텐데 많이 주입시키고 그런 부분을 반영해 주시면 감사드릴게요. 그런 계획을 한번 구상하셔서 계획이 있으시다면 같이 공유 좀 해 주시면 좋겠어요, 의논 좀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