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상반기도 있지만 선경도서관 가게 되면, 물론 맨 처음에 대표도서관으로 짓다 보니까 조경이 잘 돼 있어요, 부지 앞쪽에 보면 일반 도서관하고 다르게. 물론 뒤에 팔달산도 있고 그래서 자체도 멋 있지만 앞쪽 유휴부지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가든 비슷하게 블록으로 구성돼 있는 건 잘 알고 계시죠? 사실 효율을 따진다고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뒤에 조경면이나 기타 등등 봤을 때는 소위 얘기해서 팔달산이 있기 때문에 앞쪽에 그렇게 많은 조경면적 아니면 유휴면적에서 바닥으로 이렇게 올려서 그런 광장 비슷하게 만드는 부지가, 본 위원이 보기에 업무효율을 따진다고 그러면 그쪽을 더 보완해서 주차장을 확보하는 것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라는 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요금 올린다고 그래서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관광객들, 그런 분들 막기 위해서, 미술관 앞에 있는 스타벅스처럼 막기 위해서 한 부분이지만 원론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그 부분도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거기에서 조경 생각해서 확대시킨다고 그러면 최소한 15면∼24면 이상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훼손 많이 안 시키고도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데 관련 부서하고, 물론 자체 조경 멋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까도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주차확보를 위해서는 대지 그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 제 의견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