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40도까지도 올라가는데 그런 열악한 환경, 그리고 이렇게 올해처럼 극한의 추위가 오면 영하 15도 이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는 방한에 대한 부분은, 물론 핫팩도 드릴 수도 있지만 여름에 보면 손풍기가 바람이 들어가는 작업복을 입는 작업자들을 뵀었어요, 도로에서 공사하시는 분들. 뭐 그런 부분들도 있고, 왜냐하면 내 몸의 체온이 일단 너무 올라가면 작업을 하다가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실 수도 있고 또 너무 추워졌을 때 여러 가지 동상이라든가 또 건강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 방한제품들도 좋은 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조끼에 따뜻한 열이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조끼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고민해서 우리 지역에서 정말 환경관리원분들이 최일선에서 고생을 하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해서 우리 사회가 함께 가는 부분들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