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이런 봉사단체를 활용해서 교란식물을 함께 제거하고 봉사시간을 주시면 돼요. 물론 다른 봉사단체들이 굉장히 겹치는 봉사단체들이 많아요. 하천 정화활동을 하겠다고 오전에 봉사하고,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일자리로 봉사하고, 쓰레기 줍다 보면 없어요.
그런데 그분들에게 계속 두 번, 세 번 반복적인 이런 하천에 대한 활동들이 너무 많이 겹치고 있어요. 그런 단체들을 제대로 파악해서 교란식물까지 함께 한다면 수원의 전체적인 4대 하천에 대한 관리가 잘 이루어져서 우리 지역에 있는 이런 꼬리명주나비 서식지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함께 관리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이런 대안과 방향에 대해서 의견을 드리고, 사단체와 물환경센터, 그리고 이런 단체들에 대해서 함께 관리를 하고 감독을 한다면 충분히 생태교란식물 제거에 대한 효율이 굉장히 앞서 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돼서 이런 대안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