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이것도 하나의 고민인데, 민원을 대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요즘 공원을 짓잖아요, 손바닥정원. 손바닥정원을 짓는데, 손바닥정원을 유지관리하시는 주민분들이 빗물저금통이라도 있으면 물을 사용하는 데 너무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러니까 물을 확보하기가 어려운 거죠. 멀리서 물을 갖고 와가지고 물을 부어주고 하는 게 너무 어려움이 있다 보니 빗물저금통 확산에 대해서 제안을 좀 주셨어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현실적으로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본 위원이 판단해서 그렇게 직접적으로 뭔가 대응은 하지 않았지만 이런 것을 좀 부서와 협의를 하고 빗물저금통을 지금 유지관리만 하고 있지만 이런 것들이 더 많이 손바닥정원 근처에 설치가 돼서, 어쨌든 시장님의 시책 사업이잖아요. 그리고 제가 이 상임위로 오기 전에 재작년 공원녹지과 했을 때 가장 많이 문제가 됐던 게 손바닥정원 유지관리에 대해서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그것도 시민들이 그 정원을 관리하기 위해서 필요한 환경적인 요소들이 안 만들어진 상태에서 유지관리를 하려고 보니까 너무 어려운 거죠. 그러면 그런 것들을 수질하천과랑 공원녹지과랑 협업을 해서 시책 사업을 같이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 도움을 좀 줘야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이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혹시 부서에서는 혹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