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초등학교나 유치원에 찾아가서 연극을 하면서 탄소중립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편안하게 아이들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끔 연극을 준비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게 올해도 없고 이제 사업이 폐지가 됐나 봐요. 그 사업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탄소중립 관련돼서 많은 시책 홍보라든지 시민에게 많이 홍보를 하고 있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탄소중립이라는 것을 학교 내에서 글로 배우는 것보다는 뭔가 그런 프로그램들로, 환경버스, 수원이 버스 같은 찾아가는 건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뭔가 연극이나 약간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탄소중립을 홍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좀 들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정책과에서, 올해 추진계획에는 없지만 앞으로도 그런 것들을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는 작년 행감 때도 이걸 말씀을 드리려고 했었는데 워낙 내용 자체가 방대하다 보니까 그걸 놓친 부분이 있어서 업무 추진할 때나마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새로 부임하신 과장님께서 고민을 해 봐 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