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지금 얘기하는 그 대관이라는 게 아까 얘기한 것처럼 소위 얘기해서 행사나 그냥 뭐라고 해야 될까요? 공연 그런 거에 대한 대관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연습장으로 쓸 수 있는 그런 공간에 대한 대관이 아니고 그냥 우리가 통상적으로 얘기하는 지하층하고 지상층 그 부분에 대한 얘기고, 제가 말씀드리는 주 요지는 특정적인 시간에 개방하고 공지해서 아마추어 동호인들, 아니면 프로페셔널한 동호인들, 준 프로페셔널들, 예술인들이 그 시간대에 들어가서 공연 연습을 할 수 있는, 공연이 아닌 공연 연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거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공연이나 아니면 설명회 그 부분을 110회 정도 하신 거고, 제가 지금 말씀드린 부분은 아마추어든 예술인들이 가서 공연 연습장으로 쓸 수 있는, 굉장히 공간이 좋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전혀 없다는 걸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