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처음에 제가,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65세 미만이라고 했는데 이 희생·공헌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에 어떤 이유에서인지 부서에서는 좀 오해가 있어서 65세 미만의 분들 전체 2,000명을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그 데이터를 보고, 그때 팀장님들만 오셨는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유족 분들까지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2,000명이라고 하면 너무 많으니까 그 부서의 의견도 충분히 이해를 한다, 그러면 대상자, 그러니까 본인은 최소한 예우를 받을 수 있게 본인만큼은, 유족 분들도 중요하지만 일단은 본인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말씀을 드려서 그때 거기 계시던 주무관님은 “대략적으로 인원이 100명 정도밖에 안 될 것이다, 두 자릿수 이내일 것이다.”라고 설명해 주셔서, 저도 사실은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대상자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가 나중에 다시 데이터를 주셨던 것이 967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