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현재 예산 범위까지는 추계하기 좀 어려운 상황이고요, 왜냐하면 다 아시다시피 지금 수원시에서 발생되는 현수막이 한 86.7톤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지금 재활용되고 있는 것이 3.5톤입니다, 그래서 약 4.08%밖에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당장 이 조례가 정해진다고 하더라도 아시다시피 지금 수거·운반 계약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옥외광고물협회하고 맺어져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종료되기 전까지는 사실 이 프로세스가 100% 완벽하게 가동되기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1차적으로는 현재 수거된 폐현수막을 가지고 지금 다 아시다시피 마대자루라든지 장바구니, 아니면 농업을 하시는 분들이 두둑 같은 데, 아니면 밭 가장자리를 커버하는 형태로밖에 재활용을 못하고 있는 사정이기 때문에 일단은 아마 1차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도시디자인단에서 굿즈 개발이라든지 또 다른 어떤 재활용할 수 있는 상품들로 개발하는 1차적인 사항이 될 것 같고요, 지금 이 프로세스가 전체적으로 가동되려고 하면 그런 업체들하고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지고 논의가 되어야지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추계는 아직까지 정확하게 산출하기는 좀 어렵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