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상관이 없지 않냐라는 말씀을 해 주시는 건데 그것 때문에 저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인재 양성”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굉장히 포괄적인 단어라서 정관만 바꿔주시면 충분히 지원이 가능한데 굳이 조례를 바꿔야 될까라고 생각했을 때 두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일반 신청하시는 분들이 사실 이 장학재단 정관까지 보시기에는, 조례가 좀 더 그래도 확인하실 확률이 높고, 제가 알기로는 이 정관이 홈페이지에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대상자가 누군지 잘 모르실 수 있고 또 이 인재 양성이라는 측면에 있어서 이렇게 조금 더 세분화해서 풀어줌으로써 수원시에서 어떤 인재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을 조례에 좀 더 명확화해서, 수원시 장학재단에서 이 조례에 따라서 사실은 방향성이 정해지는데 그 방향성을 좀 더 정해보고자 이렇게 풀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