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이유는, 보니까 옆에 학교가 새로 생겼어요. 그래서 기부채납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는 시설인데 일부 학교의 학생들만 이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그리고 다른 데 청소년문화의집이라든지 저쪽 영통구라든지 장안구 쪽 주변에 있는 모든 아이가 같이 와서 하고 있거든요. 학교 바로 옆에 있지 않기 때문에, 근처에 있기 때문에 다른 학교 학생들이 와서 같이 참여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권선배움마루 같은 경우에는 특정한 학교, 중학교·초등학교의 학생들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본 위원은 그렇게 많은 예산이 매년 투여가 되는데 수영장을 한다고 하니 그만큼의 수익이 창출되어야 하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아까 국·도비 매칭이라는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자면 “올 1월부터 우리 재단이 기부금 수령이 가능해졌다.”라고 들었어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