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너무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중요한 부분은 같은 업무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고용 형태에 따라서 임금체계가 다르고 받는 임금이 다르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람이 자부심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잖아요? 자부심을 갖게 하도록 해야 하는데 똑같은 일을 같은 사무실에서 하면서도 차이가 나다 보니까, 물론 수원시에서 100% 다 고쳐줄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우리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그분들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말씀드렸던 것이고, 이사장 후보께서 그래도 좀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기쁜 마음이고요, (자료확인) 사실 지금 인력 부족 현황도 되게 심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기계약직 같은 경우에도 지금 과부족이 한 14명? 정원이 58명인데 현원이 44명이고, 실질적으로 아까 존경하는 김동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청소년에서 청년재단으로 넘어가면서 청년실만 있는 것이지 사실 청년 관련된 정책이나 이런 부분은, 물론 하현승 과장님이나 수원시에서도 노력하고는 있지만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지금 만성적으로 잘 안 되고 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