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문경 의원 발언
위원 : 아까 “봉화군민의 복리 증진과 우리 수원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셨기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봉화군의 실질적인 청년! 만 40세 미만이 4,500명 정도밖에 안 돼요.
그리고 65세 이상이 48% 정도 돼요. 65세 이상 할머니 할아버지, 말로 표현하는 부분이 좀 그렇긴 한데, 연세 드신 분이 캠핑장에 와서 그렇게 이용을 하실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서울시가 하면 수원시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가 해야지, 서울시가 그렇게 많이 하면. 제가 또 하나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확인) 우리 상임위의 청량산 관련 예산 6건에 대해서 “보류”를 했다는 것은 사실 좀 “유감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전액삭감”이 되어 있어야 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것을 묵인하는 것 이 자체는 “우리 상임위의 위원님들이 함께 고민해 볼 부분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정말 수원시의회의 위상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다시 또 집행부가 법률에 위반된 행정을 했을 때는 제재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고요, 본 조례안에 대해서 정말 여러 가지 문제점, 공론화 과정도 전혀 없었고 단지 시장과 어떤 여러 가지 행정에 의해서 서로 약속한 부분인데,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 수원시를 대표하는 장이 약속한 부분에 있어서는 그 내용이 약간 부족하다고 할지라도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라는 것이 저의 소신입니다.
여러 가지로 우리 위원님들께서 각자 생각하시는 부분들이, 이 조례의 문제점이라든지 우려하는 부분들 다 고민해야 하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고자 하는 의견들을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 우려 속에서 약속한 부분 슬기롭게 잘 헤쳐 나가서 이 조례안으로 인해 다시 예산을 세운다든가 여러 가지 행정적인 절차, 그리고 비용적인 부분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어떤 방안에 대해서도 강구를 해서 잘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