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95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9-01

박영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이 25명 중에 현재 팀장이 계신가요? (거수하는 팀장 있음) 그런가요? 제가 느끼는 것은 뭐냐 하면 1년 단위로 가는 것은 제가 봐도 직원의 사기진작이나 여러 가지로 봤을 때 그분들과 같이 일하는 의원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고려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원관분들이 2년으로 들어왔다가 1년, 1년 이렇게 하는 것도 너무 짧은 기간이고, 평가는 의원들이 하지만 1년 단위로 끊어서 정책을 볼 수가 있는 것도 있지만 2∼3년 단위로 끊어야 하는 부분도 많다고 봅니다. 그것이 한 사람의 의원이 평가하는 것이 아니고 위원장님도 평가하시고, 인사시스템에서 근평이 어떻게 나와서 결국은 퇴출이 되거나, 연장하는지는 확인해 보지는 않았지만 1년은 너무 짧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고요, 사실 제가 나중에 재선으로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의회 소속으로 들어오신 분들이 꼭 의장의 권한으로 인해서 사무관을 달 수 있는 희망찬 모습을 보기를 원합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시의회 의원이 실질적으로 공무원분들에게 기회를 발굴해줘서 그분들이 희망을 가지고 사무관 5급을 달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의회사무국 역량강화 및 직원들 사기진작에 최고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