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이번 업무추진실적보다는 내년 예산에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아이디어 하나를 드리고 싶은데요, 홍보 관련해서 말씀드릴 건데요, 경기도의회는 “소원이”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수원시는 “수원이”라는 캐릭터가 있고 충주시에는 “충주맨”이 있고요, 언론매체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데 유튜브를 보면 쇼츠에 나오는 조회수가 너무 참담하더라고요. 의회사무국에도 인재가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은데 의원 중에 한 명이 하기에는 너무 그러니까 사무국에 그런 인재가 있다면 의회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직원들이 나서서 해준다든지, 그런 직원이 없다면 캐릭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기획해서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저희도 의회만의 독보적인 아이템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예를 들어 의회에서 단독으로 하는 행사 같은 경우에는 같이 홍보를 해주고, 인터뷰도 하면서 내용도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의원들이 지역에서 민원해결을 한 것에 대해서 찾아가는 민원현장이라고 해서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주기적으로 콘텐츠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두서 없이 얘기한 것이지만 요즘에는 의회나 시에서도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니까 수원시의회에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윤재민 팀장님한테 너무 큰 업무를 준 것 같은데 내년에는 이것이 기획이 돼서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말씀드리고 싶어서 마이크를 잡았고요, 의회사무국 내에서 충분한 회의와 논의를 거쳐서 성과를 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혹시 담당관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