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2만 2,000명이 되는데 프로그램 수가 겨우 5개 운영되고 있어요. 그리고 그 반면에 우만2동은 청사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27개나 그 작은 청사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동은 인구수가 없지만 10개 정도 운영되고 있고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인계동이야 상관이 없는데 매교동하고 지동 같은 경우에도 지금 강당 하나밖에 없어서 제가 기관공동비 해서 아마 강당 요청이 갈 거예요. 바닥 수리해서 난타 등 다른 공연, 타악기 쓸 수 있게 해달라고 해서 제가 기관공동비 동원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거든요. 그만큼 프로그램을 동에서 해주시면 더 많은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여건인데도 불구하고 동청사가 없거나 아니면 기존에 청사가 있어도 강당 하나밖에 할 수가 없는 구조 때문에 프로그램을 못하는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계속 이야기했던 게 이렇게 동을 짓고 있거나 준비 중이거나 동청사가 있어도 강당이 하나밖에 없어서, 아니면 수요가 더 많은 경우에는 임대를 해서라도, 그런 것을 얻어서라도 해 주셨으면 하고 계속 요청을 하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한 건도 없어요. 우만2동도 제가 초선 되자마자 6개월도 안 돼서 계속 주민자치위원장부터 동의 자치위원들이 프로그램 좀 할 수 있게 임대를 해 달라고 하는데도 계속 임대료가 안 맞아서 그런 것인지 계속 미뤄지고 있고요, 매교동이야 언제 지을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구청장님께서 항상 되게 열심히 하시는데 이 부분을 신경 쓰셔서 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고요, 특히 지금 지동, 이것 하나만 구청장님한테 물어보겠습니다. 지동 지금 복지관 김영진 의원님 공약사항이기도 한데 지동 동사에다가 복지관 증축하자는 부분 의논 있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추진이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