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국미순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이걸 이야기하는 이유가 사장님께서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팔달구 보건소 부설주차장을 오픈했어요. 그런데 도시공사에서 관리를 해줬으면 하는 요청을 했다는데 거절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반업체 계약을 1년, 보통 2년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될지 몰라서 1년, 올해 12월까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에 도시공사에서 조금 관심을 가지고, 그 부설주차장 면이 제가 알기로는 수원 팔달보건소 지하에도 주차장이 있고 지상에도 두 곳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두 곳의 두 번째 주차장에는 41면이나 있어요. 그러니까 중앙교회 맞은 편이거든요.
그래가지고 여기 부설주차장에 민원이 너무 많아요, 지금. 개인업자한테 주다 보니까 연락도 안 되고, 주말은 더더욱 안 되고, 국가유공자나 친환경 차나 수원시에서 예산 들여서 면은 다 만들어놨는데 할인 적용이 안 돼요. 그렇게 나가다 보니까 원금을 다 내고 나가고 나중에 이의신청을 해가지고 그 몇백 원, 몇천 원에 한해서 또 되돌려받고 이러려다 보니까 불편 사항이 많아가지고 저한테 민원이 들어오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사장님께서 조금 신경을 써주셔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