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그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이번에 예산 세워서 내년에 새로 31개소 제작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 주시고요, 그리고 13페이지에 보시면 우리가 매너 있는 시민견 인증제를 추진하고 있고 이번에 42마리가 수료를 했는데, 지금 보면 우대업소에 대해서 “어디어디에 출입을 허용한다.”라고 아까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음식점을 가보면 “맹인안내견은 출입이 가능합니다.”라고 표지판이 붙어 있거든요. 그랬을 때 이 매너견 같은 경우에도 (자료를 가리키며) 지금 여기에는 “출입을 허용한다.”라고 쓰여 있는데 이런 안내가 따로 없었을 때는 일반인들이 봤을 때 “어?
왜 쟤는 들어가지? 나도 우리 견을 데리고 들어갈 수 있을까?” 거기에서 또 아무런 얘기가 없으면, 홍보가 안 되었을 때 그런 것에 대한 민원이 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것인지 고민을 하셔서 해결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말 궁금했습니다, 기대도 크고요. 반려동물센터의 팀장님 이하 여러 분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시는 것만큼 저희 쪽에 보이는 것이나 이런 것이, 또 피드백이 없다 보니까 오해를 좀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센터장님과 팀장님 이하 여러 분들께서 우리 위원님들과 많이 소통도 해주시고 새로운 사업이라든지 새로운 것들이 있으면 알려주셔서 같이 고민하고 그렇게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