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며칠 전에 급식소 관련하여 전화를 했는데, 이번에 남은 개수를 확인한 후 그다음에 얘기를 들었을 때는 “지금 어느 정도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늘리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보겠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보면 90개소 중에 파손이 돼서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 59개소라고 하면 31개소 관련해서는 더 추가적으로 대상자를 모집한다든지, 사실 안내가 되지 않아서 신청을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홍보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셔야 할 것이고요, 제가 며칠 전에 전화해서 말씀드린 것이 날씨가 추워지게 되면 불법구조물들이, 건축물들이 막 생기거든요. 하천변에도 생기고 공원에도 생기고, 보이지 않는 그런 곳에 누더기처럼 굉장히 많이 생겨서 그것과 관련한 민원이 너무 많습니다.
사실 제 지역구 같은 경우에는 하천변 쪽으로, 저도 정말 수십 번을 나가서 보면 한겨울 그 한파에 어떻게 철거도 하지 못 하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급식소 관련해서 “급식소를 조금 보완해서 해달라.”라고 요청을 드렸거든요. 그 문제에 대해서 들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