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8페이지에 보면 한글간판 개선 보조금 지원사업에 있어서 정말 훌륭한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전에 제가 한번 얘기했던 부분이 수원시 내 간판이 건물 대비해서 너무 많은 면적을 차지하다 보니까 간판 내용을 좀 작게 해서 보이게 하면 어떨까라는 의견을 드린 적이 있어요. 여기에 영어간판을 한글간판으로 하는 것은 좋은데, 예를 들어서 “커피거기”를 보면 이전에는 영문으로 됐던 “coffee geogi”가 건물을 가리지 않고 글자로만 되어 있다가 지금은 네모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이 사진 때문에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직사각형 간판인 것인지 아니면 글자 간판인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진이 어떻게 나온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추후에 한글간판으로 개선할 때 본 위원이 말한 것처럼 건물을 최대한 가리지 않게, 그리고 고유의 한글만 보이는 이런 간판이 지금 많이 유행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