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종철 의원 발언
위원 : 홍종철 위원입니다. 항상 최전선에서 노력하시는 구청과 동에 계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요, 4개 구청 공히 행정지원과에서 제일 신경쓰실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청사 짓는 거예요.
청사 짓는 것을 시에만 맡겨놓으실 게 아니라 존경하는 최원용 위원이 말씀하셨던 사례뿐만 아니라 누수부터, 청사는 한번 지으면 요즘 같으면 최소 50년 이상은 써야 되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지은 광교1동, 2동만 해도 10년 차 됐더니 물이 줄줄 새요, 잡을 수 없을 정도로. 큰돈이 들어가게 생겼거든요.
본 위원이 봤을 때 행정지원과에서 최고로 신경을 쓰셔야 할 게 시랑 협력해서 동 청사 지으실 때 하자 없이 잘 준공될 수 있도록 신경 쓰시는 게 1번이라고 생각하고, 나머지 중요한 사업이 많지만 이것은 사업이라 충분히 개선할 수 있어요. 하지만 건물은 한번 짓고 나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과장님들 그런 거 꼭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 4개 구 지금 진행되는 거 다 있습니다.
꼭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하나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게 4개 구가 동시에 계시는 경우가 잘 없어서 말씀을 드리면, 마을만들기가 어떤 동에는 있고 없고 그러는데 이게 주민자치위원회가 생기기 전에 거의 전국에서 최초로 되게 잘된 사례로 마을만들기가 있었거든요. 알고 계시지요, 다? 그런데 법제화돼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생기면서 충돌이 되고 있어서 잘하는 데를 막 끌어내려서 없애는 건 불가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주민자치위원회 안에서, 같이 법제화된 단체 안에서 움직여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권선구 행정지원과장님 혹시 생각하시는 게 있으면 얘기 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