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노동일자리정책과장님께는 몇 가지 당부 말씀드릴게요. 같이 잘 들어주시고 국장님도 이런 부분은 같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최상의 복지는 일자리다.” 이런 이야기가 있잖아요.
그래서 현임 시장님의 기업유치도 다 일자리와 관련해서 중요한 부분인데 현재 건설기능 인력의 취업난이 아주 심각한 건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특히 수원에 살고 있는 건설기능 인력과 관련해서 취업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이런 부분이 관련 법규 때문에 기업에게 강제할 수는 없겠지만 사측과 수원시가 상생협력의 과정을 통해서 수원에서 살고 있는 건설기능 인력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되고요, 노사정 건설산업 인력 상생협의회라든지 이런 걸 수원시 건설 관련 관계부서랑 협업해서 적극적으로 컨트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원시에서 이동노동자 쉼터라든지 노동정책들을 해 왔고 그런 것이 성과가 있는데 아시겠지만 요즘 같은 경우 이제는 기업이 비정규직으로도 채용 안 하고,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노동시장에 변화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플랫폼 노동자들이 어떻게 보면 가장 어려운 형편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고 이 부분과 관련해서 시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