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한 시간 무료이다 보니 거기에 대 놓고 음식을 먹으러 가는 경우나 기타 등등이 많을 거예요. 제가 늘 행궁동 복지센터에 갈 때마다 주차하러 가보면 시간에 상관없이 주차를 거의 못 합니다, 선경도서관은. 그 정도로 이용률이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대부분이 관광객들이나 식사하러 오신 분들이 대고 가지 않는가라는 게, 수요조사는 제가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줄기차게 미술관 수준 정도의, 아무리 공익이 중요하고 소상공인 활성화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도서관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이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확보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단지 규칙에 의해서 액면 그대로 몇백 원 더 올리는 것 가지고는 아무 의미가 없고 지금 미술관처럼 예외지 규정으로 해서 필요하시다고 생각하면 조례를 바꾸든지, 제가, 의원이 하겠습니다. 그런 것을 주셔서 현실적으로 정말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우선이지 관광객들이 와서 거기다가 주차하고 행궁을 보러 온 사람이 주차하는 것은 우선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것은 선경도서관 문제가 아니고 저희 주요지의 공공시설물 똑같은 경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5분 발언까지 할 생각도 있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공공시설물이 공공기관들 이용하는 주민들이나 편의성도 더 중요하지, 물론 어려운 소상공인들도 계시고 여러 가지 다변적인 요소는 있지만 우선은 그게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차비 문제는 본 위원이 이야기했다고 무조건에 따르라는 개념은 아니고 심도 있게 도서관장님하고 사업소장님하고 의논하셔서 다시 한번 별도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