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잘 꾸며주셨어요. 제가 제안을 했지만 잘 꾸며주셨는데 단지 안타까운 건 뭐냐 하면 요즘 가뭄이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꽃이나 나무를 심었는데 다 고사해요.
그것이 관리가 안 되니까 공방거리 상인들이 저쪽에 있는 호스를 이용해서 물을 끌어다 놓고 불편하게 물을 주고 계시더라고요. 어쨌든 사업을 계속하시면서 그런 화단조성을 할 때 물 연결될 수 있는 스프링클러 같은 것만이라도 해서 갖다 줬으면, 길이가 굉장히 크잖습니까? 그것을 해 주셨으면 더더욱 좋았을 텐데 그런 부분 안타까움이 있어서 혹시나 그쪽 하수 쪽에 관을 연결할 수 있다고 그러면 화단 쪽에다가 중간중간 스프링클러 비슷하게 만들어주셔서 그것을 꾸며주시면 더더욱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드리고요.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