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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395회 제2환경안전위원회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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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김수정 과장님도 들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같이 답변을 해 주셔도 좋을 것 같고요, 어제 안전정책과 업무보고 모니터링을 혹시 하셨는지 좀 여쭤봅니다, 바쁘셔서 못 하셨으면 설명을 제가 드리려고. 안전정책과 질의를 할 때 율전동 상율 쪽에 “밤길이 안전한 밤밭도시”라는 명목으로 황대호 의원하고 도비·시비 매칭해서 도시디자인단이 우범지역의 조도 개선이라든지 환경개선을 하는 사업이 있었거든요. 그게 도시디자인에서 CPTED(셉테드)를 이용한 밤길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 그걸 장안구청으로 이관을 했다고 어제 안전정책과에서 보고를 받았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문제가 뭐가 있냐 하면, 거기 들어간 비용이 그래도 몇십억씩 투입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쓰레기 적치도 엄청 많이 있고, 그리고 셉테드를 이용한 안전한 도시인데 조도가 그렇게 밝지 않아서 중·고등학생들이 비행 행동을 할 수 있는 우범지역으로 탈바꿈이 된 상황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관리 주체가 없어서라고 어제 본 위원이 판단을 했던 거였어요.

그래서 어제 안전정책과에 질타를 했는데, 안전정책과에서 봤을 때는 이게 본인 부서가 아니라 장안구청으로 이관된 사업이라고 얘기를 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근희 과장님과 김수정 과장님께서 꼼꼼히 신경을 써 주십사 이렇게 마이크를 잡았거든요. 거기에 무분별하게, 쓰레기는 아니고 종이박스랑 적치를 하시는 어르신이 계시더라고요.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극단적으로 처리를 하는 것보다는 소통을 통해서 어르신들도 상생할 수 있으면서 환경개선을 할 수 있게끔 과장님들께서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혹시 내용 알고 계시나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