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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영모 의원 발언

395회 제2보건복지위원회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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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어쨌든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린이공원이니까 아이를 위한 시설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히 맞는다고 생각하고요, 그래도 거기에 플러스해서 아이들과 함께 나온 부모가 잠깐이라도 쉴 수 있는 파고라든 벤치든 무엇이든 간에 쉴 수 있는 공간을 같이 확보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종합놀이틀 같은 경우에도 옛날에는 나무를 가지고 만들다 보니까 오래 사용하면 나무 거스러미로 아이들이 손을 찔리고 하는 현상 때문에 다치는 경우도 나오고 하는데, 솔직히 요즘에는 자재 자체가 상당히 업그레이드돼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손찔림 현상이나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본 위원도 생각합니다. 어쨌든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그런 놀이기구부터 모든 것을 세심하게 신경 써서, 우리 아이들이 가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