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찬용 의원 발언
8월쯤에 고등지역에서 민원인들이 찾아와서 항의성 간담회를 했는데,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항의를 하느냐?” 이렇게 물어봤더니 일반주택을 가지신 분들이 항의를 하더라고요. 항의 내용이 뭔가 물어봤더니 자기네 집을 보통 한 40평이나 50평 정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도시공사에서 이것을 매입해서 다시 건축하고 지어주면 자기네들은 손해다 이거예요. 그래서 “왜 손해냐?” 그랬더니 도시공사에서 이것을 매입할 때 싸게 매입하고, “보통 아파트 30평이면 한 10억 정도 가는데 도시공사에서 매입하는 단가는 5억도 안 넘어간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현재는 주택을 가지고 있으면서 세를 줘서 소득이 있는 입장인데 이것을 매입하고 시간이 걸려서 아파트를 짓고 입주하게 되면 “내가 돈을 내고 들어가야 된다. 현재는 내가 세를 받고 있는 입장인데 나중에 들어갈 때는 내 돈을 더 물어내면서 아파트에 들어가야 된다.” 그런데 대개 보면 나이 드신 분들이에요, 소득도 없고. 그런 입장이라고 해서 “그러면 이것은 문제가 좀 있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하고 도시공사한테 “뭔가 소통을 좀 해라.” 이렇게 하고 마무리됐는데 그 뒤로 소통을 한 적이 있습니까, 고등지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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